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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은미

“약이 아닌 음악으로도 환자 재활을 도울 수 있어요”

물은 누군가에게는 갈증 해소의 수단으로 이용되지만 불을 끄는 데도 사용된다. 음악도 마찬가지다.  단순히 흥을 돋우는 데 그치지 않고 불안한 심리를 잠재울 때에 사용하기도 한다. 이처럼 음악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신체·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직업이 있다. 바로 음악치료사다. 스냅타임이 음악치료사로 일하고 있는 곽은미(53·여) 한빛음악심리상담센터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음악치료사는 무슨 일을 하는 직업일까?(영상)

음악치료사, 다들 들어보셨나요? 음악치료사는 음악을 치료의 매개체로 사용하여 인간의 정신적, 정서적, 사회적 및 신체적 건강의 향상 및 재활을 돕는 일을 하고 있어요. 아직은 생소한 이 직업에 대해 스냅타임이 알아보았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스냅타임 신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