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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

“시골로 U턴해요”…늘어나는 ‘청년 농부’들

28세 신연중씨는 '딸기 스마트팜' 운영을 준비 중이다. 신씨는 '청년창업농'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청년창업농 육성 사업 대상자로 뽑힌 후 실내외 환경을 자동 측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 농업이 가능한 스마트팜을 만든 후 필드(현장) 경험이 풍부한 후배들을 양성하는, 이른바 '6차 산업'을 현실화하는 것이 신씨의 꿈이다. 신씨뿐만 아니라 많은 청년이 경쟁으로 가득한 도시에서 벗어나 시골로 발걸음을 돌리고…

“女농부 편견 딛고 농업 유튜버 될래요”

https://www.youtube.com/watch?v=c3aInRhhT10 “농부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한국농수산대학에 진학했지만 여학생에게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어요. 여학생이 한 과에 7명일 정도로 적은데다, 집안 빚을 떠안고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과연 농업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편견에 회의감까지 들었죠” 전북 김제시에서 고구마 농장을 운영하는 강보람(25) 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강보람 고구마’ 브랜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