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턴테이블·롤러장·필름사진’…아날로그 감성 찾는 20대 김민지 2018년 9월 4일 유행은 돌고 돈다. 최근 20대 사이에 카페와 식당 복고열풍이 한창이다. 낡았지만 왠지 정감이 가는 ‘OO상회’ 같은 간판과 어렸을 적 놀러 갔던 할머니 댁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는 한번 더 눈길을 끈다. 1980년대와 1990년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세대는 지금의 40대지만 그 시절의 복고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