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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보면서 음주·스마트폰 더 이상 관크 아니야!

최근 들어 공연장들이 변하고 있다. 쥐 죽은 듯 꼼짝 않고 관람하는 게 모범적인 태도로 여겨졌던 지난날에서 벗어나 웰컴 드링크를 주는가 하면 뮤지컬을 보면서 맥주를 마시고 춤까지 추는 이색 경험의 장이 된 것이다. 나아가 배우가 관객들에게 말을 건네거나 춤을 가르쳐주는 등 관객들이 극에 개입하기도 한다.…

매너소비자가 ‘워커밸’을 만든다

‘저녁이 있는 삶’을 표방하는 주52시간 근로제가 논란 속에 시행된 지 250여일이 지났다. 그동안 어떤 기업은 출퇴근 유연근무제나 특정 시간이 되면 업무용 PC가 자동으로 꺼지는 PC 온오프제를 도입하고 어떤 기업은 연차휴가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정하기도 했다. 몇몇 직장인들의 관심사였던…

사연을 넘기다…영국이 해적국가였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영화 ‘킹스맨’의 유명한 대사를 기억하실 겁니다. 영국은 신사의 나라로 유명하지만 책 ‘강자의 조건’의 저자는 영국이 해적국가였다고 합니다. 가난한 해적국가였던 영국이 어떻게 대영제국이 됐던 걸까요. 엘리자베스 여왕 시절 영국의 교역은 활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