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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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만 소믈리에가 있나? 차(茶)에도 소믈리에가 있다!”

'소믈리에' 라고 하면 흔히 와인 맛을 감별하고 추천하는 사람만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최근에는 각종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뿐만 아니라 물, 차(茶) 등 서비스하는 음료에 따라 워터 소믈리에, 티 소믈리에 등 다양한 소믈리에들이 등장하고 있다. 스냅타임은 많은 차의 종류를 이해하고, 고객에게 어울리는 차를 추천해주는 이색직업 ‘티 소믈리에’로 재직 중인 이주현씨를 만났다. 우연히 마신 홍차 한…

적설량? 강수량?…관측량 달라지는 이유

눈 종류 따라 적설량 천차만별 정확한 관측 위해 강수량·적설량 모두 표기 “6~7일 이틀 동안 강원도, 충남 등에 예상 강수량은 5㎜ 이내, 같은 기간 예상 적설량은 1~3㎝로 예상된다.” 눈이 온다는 기상예보에서 종종 예상 강수량과 예상 적설량이 동시에 발표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같은 기간에 눈과 비가 내려서 강수량과 적설량을 같이 표기하는 걸까. 11일 김성묵 기상청 총괄예보관은 “눈이…

폭염탈출…여름나기는 물 속이 최고 아니겠니?

돈도 덜 들고 시원하게 놀 수 있는 바다라도 갈까 싶지만 이내 생각을 접는다. '어차피 물도 더러울 거고, 사람 많아서 제대로 놀지도 못할텐데...' 이는 어쩌면 바다를 갔던 사람들, 혹은 가고자 했던 사람들이 한번쯤 겪었을 고충이다. 넓은 바다를 실컷 수영하고 싶지만 여기저기 치이는 사람들 때문에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군다나 우리가 생각하는 에메럴드빛 바다와 현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