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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사관

사연을 넘기다…세종로는 왜 걷고 싶은 거리가 아닐까

유럽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고풍스런 거리의 노천카페를 즐기는 것이 아닐까요? 걷는 것이 매력적인 유럽과 달리 우리나라는 걷고 싶은 거리가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책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의 저자는 거리의 코너 개수, 상점의 출입구가 많을 수록 걷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