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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미니멀라이프가 되레 과소비 조장한다고?

최근 몇 년새 '미니멀라이프(삶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 갖추고 사는 것)'가 유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자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비단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미니멀 라이프는 생활 전반에서 주목받는다. 하지만 유행이 지속되자 미니멀리즘의 의미가 퇴색하면서 오히려 과소비를 조장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궁극의 미니멀리스트’ 박건우 작가를 만나다

요즘 '궁극의 미니멀라이프'로 핫한 한 남자가 있다.  단순히 안 쓰고 안 입는 옷을 정리하는 게 아니라 최소한 필요한 것만 빼고 다 버리는 그는 '진짜'다. 옷장, 냉장고도 없고 샴푸, 치약도 쓰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두 권의 책을 쓴 여행 작가이자 호화 크루즈 인솔자, 유튜브 채널 ‘미니멀유목민’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다. 그의 이름은 박건우. 심상치 않은 이력에 호기심이…

“나를 위한 비밀 계정 필수”…SNS 계정 늘리는 2030

“제 취미를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개인적으로만 보관하고 싶었어요. 이 취미에 관심 있는 사람들하고 대화도 하고 싶었고요. 그러다 보니 제 실명과 사진을 걸고 실제 아는 사람들과 함께 사용하는 계정보다는 다른 계정을 하나 더 쓰는 게 맘도 편하고 유용하더라고요” 최근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안전함, 취미 등 다양한 이유로 여러 SNS 애플리케이션에서 부계정을 만들어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