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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세대

“아이팟 보면서 어린 시절 떠올려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이에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이 2000년대 초반 유행한 정보기술(IT) 기기 구매 열풍이 불고 있다. 중고교생 시절에 사용하다가 지금은 방구석 한 켠에 보관하던 mp3플레이어(mp3p)나 폴더형태의 피처폰 등의 사진을 공유하거나 중고거래로 기기를 구매해 다시 사용하는 것.…

“뉴스·클래식·투자소식도 메일로 받아요”

김민지씨는 신문을 보지 않는다. 하지만 세상 돌아가는 소식은 쉽게 파악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아침에 눈을 떠 메일함을 확인하는 것. 귀여운 캐릭터가 최근 있었던 국내외 뉴스를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다른 메일을 확인해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도 살핀다. 민지씨는 출근길을 경쾌하게 밝혀주는 클래식 음악도 듣는다.…

‘아는 맛’으로 2030 휘어잡은 뉴트로 음식들

최근 ‘뉴트로’가 카페, 패션, 인테리어 등 사회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뉴트로란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일컫는다. “유행은 돌고 돈다”라는 말을 방증이라도 하듯, 실제로 과거에 유행했던 디자인이 수십 년 뒤인 현대에 와서 다시금 유행하고 있다. ◆…

초록 창 아니고 빨간 창! 요즘 애들의 유튜브 사용법

‘초록 창’에 검색을 하고 실시간검색순위에 반응하던 사람은 이제 옛 세대가 되었다.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 사이에 출생한 Z세대는 초록창이 아닌 ‘빨간 창’인 유튜브에 더 반응한다. 또한 요즘 10대는 어른 세대와는 다른 새로운 미디어 이용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까지…

[김보영의 키워드] 100만 유튜버 백종원의 ’90년대생’식 리더십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로 한 주 간 수많은 정보들이 홍수처럼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아울러 빠르게 변하는 세태를 반영한 시사 용어와 신조어들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죠. 스냅타임에서 한 주를 강타한 사건과 사고, 이슈들을 집약한 키워드와 신조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매 주말 하나의 키워드를 한…

[김보영의 키워드] 블루보틀과 N포세대의 ‘플라시보’ 만족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로 한 주 간 수많은 정보들이 홍수처럼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아울러 빠르게 변하는 세태를 반영한 시사 용어와 신조어들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죠. 스냅타임에서 한 주를 강타한 사건과 사고, 이슈들을 집약한 키워드와 신조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하나의 키워드를…

[2030 소비 NEW] “돈보다 내가 중요”…아낌없이 지갑 여는 2030

지난해에는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이 큰 재화를 소비하려는 '가심비'란 신조어가 소비 문화의 핵심 키워드로 활약했다. 이제는 ‘가심비’에서 더 나아간 ‘나심비’가 트렌드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비용을 신경쓰지 않고 운동, 취미, 여행 등에 마음껏 돈을 투자하는 소비 성향이 2030세대 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다.…

[퇴사가 희망이다]2030 “갑질 문화 지겨워…철밥통 안 하면 그만”

 '호모스펙타쿠스'(자격증·학점 등 스펙에 매달리는 취업준비생), '고시오패스'(고시생+사이코패스) 고용절벽 속 취업난을 겪는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비유하며 생겨난 신조어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취업률 증가폭, 약 20년 만의 최다 실업자 행진을 겪고…

“나나나 세대 취향을 저격하라”

개인주의·소확행 중시 ‘밀레니얼 세대’ 인스타그램에 관련 게시물 2만개 넘어 ‘개성 표현’ 주문 제작 인기 얻으면서 ‘특별함’ 마케팅 나선 기업 매출 ‘쑥쑥’ 美선 폐점 서브웨이, 韓서 역주행 인기 SNS발달…다른사람과 비교 쉬워진 탓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