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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팩트체크] 文 대통령 양산 사저 논란, 농지법 위반일까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퇴임 후 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농지에 대한 형질변경절차를 지난 1월 완료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논란이 일었다.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은 "싼 농지를 사서 비싼 대지로 용도를 바꾼 것이 바로 문재인 정부가 뿌리 뽑는다는 부동산 투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지난…

[밑줄 쫙!] 與 서울시장 후보 경쟁 본격화…박영선 중기부 장관 사의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작된 지 "딱 1년' 되는 날 20일인 어제는…

[밑줄 쫙!] 문 대통령 “이·박 전 대통령 사면논의 시기상조”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주 관심사는? '백신, 부동산, 사면'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밑줄 쫙!]박근혜 징역 20년 확정…사면 논의 재점화?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 20년 확정 국정농단과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등의 혐의로 재판에…

[밑줄 쫙!]16개월 정인이 사망 사건 공분 확산…”경찰 뭐했나”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그알’ 16개월 정인이 사망 사건 조명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16개월…

[밑줄쫙!] ‘정시 비중 40%까지 늘려’, 공정한 대입시 될까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수시 늘릴 때는 언제고, 이젠 정시를 늘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서울 주요 대학…

[밑줄 쫙] 박근혜·이재용, 안돼 그러니까 돌아가!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국정농단 대법원 판결 대법원: 안돼, 다시 생각해, 돌아가 ◆…

[팩트체크] 한국당 “문재인 집권 뒤 농업인구 늘었다” 사실일까?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통계청의 6월 고용통계를 들며 “추경에도 심사 고려를 해봐야겠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정책 실패를 감추기 위해 일자리를 돈으로 사는 듯한 느낌”이라며 노인 단기 일자리로 취업자가 많이 늘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농업인구가…

[팩트체크]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보수 정권만 빠졌다?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는 지난 8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보수 정권 역사가 사라지고, 문재인 정부 위주로 채워지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냈다. 특히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역사가 빠졌다"고 주장하며 "이런 식으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만든다면 대한민국의 역사를 다룬 곳이라고 할 수 있겠나"라고 비판했다.…

[팩트체크]한·미 정상의 통화 내용 공개, 국민의 알 권리?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5월 하순 방일 후 한국에 들러 달라고 전화로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7일 한미 정상이 통화했던 내용 중 청와대가 공개하지 않은 내용이었다. 청와대가 강경 대응에 나서자 강 의원은 "미국 외교 소식통을 통해 파악한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