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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

“나가서 담배 피워도 월급은 같나요”…’담배타임’ 갑론을박

“담배를 피는 한 직장동료는 한 시간에 한 번씩 담배를 피러 가요. 적어도 10분 정도는 자리를 비우는 셈이죠. 하지만 직장상사나 회사측의 통제는 없어요. 상사한테 항의를 했지만 '너도 시간 줄 테니 알아서 쉬어. 시간은 동일하게 부여됐고 담배를 피냐 안 피냐는 너 선택이니 더는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라는…

코로나로 골칫덩어리 된 흡연부스…비흡연자 피해 가중

“누구 하나 걸리면 다 죽는 거 아니겠어요?” 지난 24일 오전 11시께 서울시 중구 을지로입구역 부근 흡연부스에는 여러 명의 사람들이 바투 붙어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하지만 사면이 꽉 막힌 폐쇄형 흡연부스 안이 아닌 바깥으로 나와 담배를 피우고 있는 일부 흡연자들의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간접흡연 고통스러워요”…대학 내 흡연구역 무용지물

 오픈형 대부분…강제흡연 불가피 흡연부스 있어도 부족하고 열악해 “어차피 뚫려 있는 흡연구역이라 간접흡연은 매한가지에요.” 대학 내 경계 없는 흡연공간으로 학생들이 간접흡연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고등교육법에 따라 학교의 교사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 사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