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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도박상담 군인들 1년새 3배로 증가..’군대 내 휴대폰 사용’ 논란

지난 4월부터 군 부대 내에서 모든 병사들이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4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정식으로 휴대폰 사용이 허용된 것이다. 군사 기밀 유출 등 여러 가지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사회와 단절된 병사들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하고, 근무 시간 이후 그들의 여가 생활을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요즘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인지 병사들의 군 생활도 확실히 과거보단 좋아지고…

폭스테리어가 부른 안락사 논란…”입마개 단속 관리가 문제”

 "35개월 된 여아 물고 끌고 가... 아이가 바들바들 떨어", "불쌍해서 잠깐 빼줬는데..." 폭스테리어 개가 35개월 된 여아를 물어 견주가 곧바로 개의 목줄을 끌어당겼지만 여아가 그대로 같이 끌려간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사건의 개는 이외에도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고 한다. 피해 아동의 어머니는 “개가 심하게 물어뜯어 애가 바닥으로 내팽개쳐진 상태였다”며 “아이가 바들바들 떨더라”고 설명했다. 해당 견주는…

‘2018 북한 사건 사고’…김정은, 폴더 인사 왜?

2018년 북한을 돌아보다⑤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25일 밤 평양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중국인 관광객 사상자들을 후송하는 전용열차를 배웅했다고 26일 보도했다. (사진=뉴시스) 숨 가쁘게 돌아갔던 한반도 시계. 복잡하게 돌아간 국제 정세 따라 북한 내부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 2018년 한 해 동안 북한의 사건 사고부터 변화까지 기억에 남는 7가지를 짚어봤다. 북한도

타인은 지옥이다…도로 위 무법자여서 행복합니까

역주행으로 모녀 4명을 다치게 한 6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 경남 합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A(69)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1시 40분께 국도 33호선 신평교차로 부근에서 스포티지 차량을 몰다가 모닝 승용차를 정면으로 충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철제 분리대가 있는 왕복 4차로에서 1∼2㎞가량 역주행했다. 해당 사고로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어머니와 딸 3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