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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어릴 때 할수록 자연스러워?”…점점 낮아지는 ‘성형’ 나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쌍꺼풀 수술은 중 3(16세)때 하는 게 남는 장사"라는 글이 올라왔다. 어렸을 때 쌍꺼풀 수술을 하면 성인이 되서 쌍꺼풀 라인이 자연스럽게 자리잡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성형 수술에 관심을 두는 나이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 게시물에 "요즘엔 초등학생도 성형수술을 한다", "내 주변 보면 다들 비슷한 때에 하는 듯"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겨울방학…

코로나는 외모 업그레이드 기회?…코로나 속 뷰티족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 하면서 인턴도 재택근무로 바뀌고 학교도 온라인 수업을 한다기에 밖에 나갈 일도, 사람 만날 일도 없을 것 같아서 수술을 앞당겨 진행했어요. 실제로 수술 후 7일 동안 붓기가 심했는데 재택근무와 온라인 개강으로 일과 수업 모두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죠” 대학생 A씨(22·남)은 안검하수(눈꺼풀처짐) 때문에 눈 성형수술을 고민하고 있었다. 그는 방학 기간에 인턴을 하고…

필러부터 안면윤곽까지…셀프성형 홍수시대

최근 성형 수술을 하지 않고도 스스로 성형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셀프 성형 기구들이 시중에 만연하게 유통되고 있다. 20년 전에도 존재했던 셀프 성형 수술 제품의 원조인 쌍꺼플 테이프를 넘어 이제는 입술 필러 기능을 하는 틴트, 주름을 없애준다는 필러 패치, 입꼬리 교정기 등 다양해졌다. 고등학생 김소현(가명·18)양은 “부모님께서 지금은 어리다고 대학생이 되면 쌍꺼플 수술을 시켜준다고…

성형의 불편한 시선…”자기만족이죠”

“성형이 죄인가요” “성형하는 건 자기만족이지” 한 때 지하철에서 눈두덩에 붉게 그어진 자국과 함께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사람이 지나가면 웅성거리던 사람들이 있었다. ‘성형미인, 성형괴물’ 등의 이름을 붙이며 그들을 독특한 사람으로 분류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요즘은 분위가가 완전히 달라졌다. 쌍꺼풀 수술은 성형 수술 축에도 못 낀다. 성형이 연예인들이 화면에 잘 나오기 위해 감행하는…

화장, 남자가 하면 신기해?

A씨는 얼마 전 친구들과 홍대 거리를 걸어가다 화장한 남자를 봤다. 비비크림에 눈화장까지 한 남자의 모습에 왠지 A씨는 이질감을 느꼈다. '남자가 저렇게까지 화장을 하는 건 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주위 친구 중 하나가 말했다. "야 봤냐?" 오래 전부터 분칠을 하고 입술에 붉은 색 연지를 바르는 '화장'은 여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진다. 화장품의 발전과 뷰티 프로그램 등 미디어의 영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