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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알고보면 다사다난한 국경일, 한글날(영상)

한글날이 계속해서 빨간 날이 아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스냅타임이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한글날과 관련된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스냅타임 신현지 기자

한글을 지킨 조선의 건축가 정세권 선생을 아시나요?

한국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북촌한옥마을을 만든 이는 누구일까. 바로 한 평생 한옥을 위해 살아온 독립운동가 기농 정세권 선생이다. 정세권 선생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부동산 개발회사 ‘건양사’의 대표이자 독립운동가다. 흥미로운 사실은 건축가인 정세권 선생이 한글을 지키는데 큰 공을 세운 애국지사라는 점이다. 조선의 건축가가 한글을 사랑하기까지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 지난 7일 한글날 573돌을 맞아…

나랏말싸미 역사 왜곡 논란…‘픽션’의 한계는 어디?

훈민정음 창제로 주목받던 영화..'역사 왜곡' 여론의 뭇매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나랏말싸미’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당초 나랏말싸미는 ‘모든 신하들의 반대에 무릅쓰고, 훈민정음을 창제했던 세종의 마지막 8년’이라는 설명으로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영화였다. 그러나 이 영화는 개봉 후 세종대왕의 역할보다 ‘가장 천한 신분 스님 신미’에 방점이 찍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스·타팩첵…북한 한글날 명칭은 ‘조선글날’

창제일 추정해 1월15일로 기준 정해 큰 의미 두지 않아…체제 선전에 이용 한글날인 10월9일은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는 날이다. 북한도 한글날이 존재할까. 스냅타임이 북한의 한글날에 대해 알아봤다. ‘조선글날’은 1월15일…창제일 기준 북한에도 한글날이 있다. 북한에서는 한글날을 ‘조선글날’이라고 한다. 우리의 한글날은 10월9일인 반면 북한은…

한국인보다 한국어 더 잘하는 외국인 누구?

매년 10월9일은 세종대왕이 한자를 배울 수 없는 백성을 위해 훈민정음을 만든 한글날입니다. 올해는 572돌을 맞이했는데요. 한류열풍으로 한국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글, 즉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말 한글이 탄생한 한글날을 맞아 ‘한국인보다 한국어를 더 잘하는 외국인’에 대해 알아볼까요. △조쉬 이미 한국사람 사이에서 유명한 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