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의 고민과 생각을 함께하는
MZ세대를 위한 뉴스서비스
브라우징 태그

스토킹

[밑줄 쫙!] 김선호 지인 주장 인물 “25일 많은 진실을 폭로하겠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김만배·유동규, '50억원 클럽' 모의한 정황 드러나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로부터 50억원을…

[팩트체크] ‘온라인스토킹’은 ‘스토킹처벌법’으로 처벌이 어렵다

지난달 23일 서울특별시 노원구에서 세 모녀가 살해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의 피의자 김태현(25)은 피해자 자매 중 언니 A씨에게 교제를 요구하며 지속적으로 스토킹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거부 의사를 밝힌 A씨에게 김태현은 앙심을 품고 퀵 서비스 기사를 사칭해 집에 있던 A씨의 여동생과 귀가한…

복면괴한에 쫓긴 20대女…경찰 신고했지만 수사 없었다

“새벽에 ‘마미손’ 복면을 쓴 남자가 쫓아왔어요. 다리가 덜덜 떨리더라고요.” 지난 15일 새벽 서울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인근. 귀가 중이던 김모씨(26·여)는 이상한 느낌이 들어 뒤를 돌아보니 래퍼 마미손 복면을 한 남성이 자신의 뒤를 쫓아오는 것을 알아챘다. 복면을 쓴 괴한은 약 30분가량 김씨의 뒤를 쫓았고…

페미니즘에 대한 반발? 백래시에 대한 20대의 생각은···

최근 인하대 총학생회장 후보자 A씨가 자신의 과거 사이버 스토킹 행적에 대해 황당한 해명을 했다. 그는 “상대가 극렬 페미니스트여서 (일부러 괴롭히기 위해) 좋아한다는 게시물을 써서 괴롭혔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는 지난해 3월 학내 익명 커뮤니티에 B씨의 실명을 적은 공개 고백글을 올린 이후 수차례 쪽지를 보내…

여성 ‘혼밥족’의 호소…”배달시켜 먹기 무서워요”

지난달 중순 배달앱을 악용한  한 20대 남성의 범죄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전 여자친구의 주소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앱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전 여자친구의 전화번호를 말하면서 ‘주문을 했는데 배달이 안됐으니 주소를 확인해달라’고 했다. 고객센터는 이에 응했고 남성은 여성의 집에 침입해 폭행을 저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