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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사람들이 파도치면 ‘위험’ 신호…군중유동화 발생하면 자력탈출 불가

“혼잡한 건물에서 총기난사가 벌어지면 목숨을 건질 수 있는 조언 10개는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태원 참사 같은) 상황에서는 개인이 탈출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1일 군중 역학 전문가인 밀라드 하가니(Milad Haghani)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

“대학 연구실서 6년간 1467명 죽거나 다쳤다”

최근 6년간 대학교 연구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87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교육시설안전원으로부터 지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발생한 연구실 안전사고 자료를 제출받고 “대학 연구실 안전사고로 총 146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이 중 1명은…

어린이집 사고는 어쩌면 예견된 사고?…보육교사 담당 원아 과다

어린이집 내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보육교사의 근무환경 개선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어린이집에서 놀다 친구와 부딪혀 사망한 만 5세 아동의 유가족이 보육교사 인원 비율 개정을 호소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물을 올려 화제가 됐다. 피해 유가족은 담임 보육교사 한 명이 돌볼 아동이 너무…

[밑줄 쫙!] 한국당 김재원, 막말 대향연.. “이해찬이 2년만에 죽는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이 정도면 국회의원 살인 예고?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향해 “2년…

‘지옥철’, 이대로 방치 해도 되나

지난 26일 서울 지하철 9호선 노조의 무기한 준법투쟁으로 출근길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급했다. 6~7분 정도 열차가 지연되어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1분 1초가 급한 직장인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9호선은 하루 약 6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수도권 지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