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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연대’로 대응한다, 청년 세입자 시민단체 ‘민달팽이’

"내가 뭔가 불편했는데 그게 무엇이었는지를 알려주는 언어들이 있다. 주거에서도 ‘이건 세입자의 권리야’ , ‘이건 당연히 우리가 누려야 되는 주거권이야’라고 얘기해 줄 수 있는 언어를 만드는 게 우리가 하는 일"- 지수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지난 2011년 연세대학교 내에서 주거 문제로 고민하는 대학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