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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작성·발열체크도 없어요”… 방역 사각지대 숙박업소

김 모씨(23·여)는 지난 주말 친구들과 모텔 파티룸을 빌렸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도심 외곽으로 향했다. 총 4명이 인원이 체크인을 하는 동안 출입명부 작성이나 온도 체크는 없었다. 김씨는 “친구들과 만난지 너무 오래돼 그나마 거리두기 지키는 방향으로 파티룸을 예약했다"면서도 "아무런 방역 조치가 없어 당황스러웠다”고 전했다. 이어 "이 건물에 들어오는 사람들 모두 발열 체크도 안 했을 것으로…

[밑줄 쫙!] 도복 벗고 약사가운 벗으니 달라진 그들…性 추문~ing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 다시 불타오르는 유명인 대상 性추문 유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출신 왕기춘부터 유명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까지. 한동안 잠잠했던 유명인 성추문 논란에 다시 불이 붙었어요. 어떻게 된 일인지 확인해 볼까요?…

‘내국인 이용은 불법이지만’…이름만 ‘게스트하우스’

‘외국인 관광 도심민박법’에 따라 외국인에게만 허용 에어비앤비 이용 늘면서 미신고 공유객실 ‘우후죽순’ 직장인 김모(26)씨는 친구 3명과 함께 서울 종로구의 A게스트하우스를 예약했다. 연말 모임으로 파티룸을 빌릴까 하다가 ‘에어비앤비’를 검색해보니 저렴하고 후기도 좋은 게스트하우스를 꾸미기로 했다. 며칠 후 예약 사이트의 후기를 보니 도시에서 한옥이 아닌 집을 내국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