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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비대면 일상화’가 낳은 그늘… 사이버 학폭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촉발한 비대면 생활의 일상화가 학교 폭력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물리적 폭력으로 대표되던 학교폭력이 사이버 공간으로도 옮겨 온 것.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학생들이 온라인 환경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탓으로 풀이된다. 교육부는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관계…

냉방병과 열사병 사이, 한여름 내 몸을 지켜라!

폭염주의보, 폭염경보가 심심치 않게 들리는 8월 초, 한국은 무더위가 기승이다. 이런 여름날 최고의 피서지는 산도 바다도 아닌 에어컨 바람 나오는 실내라는 우스개소리까지 나올 정도다.  에어컨 바람만 쐬자니 냉방병에 걸릴 것 같고, 야외에서 나들이를 즐기자니 열사병이라도 나면 어쩌나 걱정스럽다. 금방 음식이 상하는 푹푹…

안전불감증 대한민국…2019년, 소 잃기 전 외양간 고칠까

2018년은 사건사고로 다사다난했다. 특히 대한민국이 안전불감증이란 늪에 빠져 일어난 안전사고가 잦았다. 많은 생명을 잃은 뒤에야 정부는 안전문제의 실상을 파악하고 뒤늦게 개정안을 상정하거나 새로운 법안을 도입하기 바빴다.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안전불감증' 검색 결과, 안전사고에 대비하지 못한 정부를 고발하는 글이…

What’s up 금융…돈도 사랑도 내껀 내가 지켜야 한다

 바보들만 당한다는 금융사기…알고 보니 내가 그 바보! 대학생 최모(23)씨는 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자신이 아는 회사에 돈을 맡기면 원리금을 보장해주고 장학금까지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최씨는 학자금 대출로 받은 돈 전부를 지인에게 보냈다. 이후 지인은 최씨와 연락을 끊고 잠적해버렸다.…

수능 D-5, 반입금지 물품과 부정행위는

블루투스 이어폰·전자담배 금지 물품 새롭게 지정 아날로그 시계 외 사실상 모든 전자 기기 반입 불가 까다로운 4교시 탐구영역 부정행위 기준 미리 알아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시교육청은 작년 2018학년도 수능 시험장에서 적발된 부정행위는 총 241건으로 시험이 무효 처리됐다고…

What’s up 금융…보이스피싱 피해자 82%가 ‘2030’

박모(29)씨는 금융감독원 관계자라 칭하는 한 남자로부터 “명의가 도용돼 예금 인출 위험이 있으니 돈을 금감원에 보관하라”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 그는 금융감독원 인근에서 통화 상대방을 찾아 현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통화 상대방은 보이스피싱 사기범이었다. 그는 심지어 금융감독원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