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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술도 직접 만들어 먹어요”…홈술의 진화

수년전부터 유행한 혼술(혼자 술 마시기) 문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더욱 진화 중이다. 외부에서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제한적이다보니 혼자 집에서 술을 먹는 ‘홈술’이 대세로 떠올랐다. 대부분 술자리가 지인, 동료들과 함께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갑갑한 일상 속의 힐링이자 일종의 재미로 인정받고 있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이 발표한 ‘2020 지출부문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가구별 주류…

비대면 쇼핑문화 확대… 언택트 시대에도 인터넷에서 못 사는 ‘이것’?

직장인 A씨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술집 이용이 어려워지자 평소 좋아하던 와인을 집으로 주문했다. 문자로 원하는 와인을 주문하고 계좌이체만 하면 상품을 집에서 받을 수 있어서다. A씨는 자주 가는 안경점에서 카카오톡으로 콘택트렌즈도 주문했다. 내일이면 퇴근 후 집 앞으로 도착할 예정이다. 요즘같이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고 필요한 상품을 받을 수 있으니 참으로 편리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통주 대신 수입맥주…청년들이 전통주 외면하는 이유는?

최근 새로운 디자인과 독특한 맛을 가진 전통주들이 등장하며 사람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업계에서도 젊은 층의 관심을 얻기 위해 전통주에 스파클링 막걸리나 와인과 맛이 비슷한 과실주 등 소위 '퓨전 전통주'를 주력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정작 청년들은 전통주에 관한 관심도가 낮았다. 트렌드는 즐기기 좋은 홈술…“가볍게 즐기고파” '대학내일 20대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청년들이 선호하는 주종은…

“와인에만 소믈리에가 있나? 차(茶)에도 소믈리에가 있다!”

'소믈리에' 라고 하면 흔히 와인 맛을 감별하고 추천하는 사람만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최근에는 각종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뿐만 아니라 물, 차(茶) 등 서비스하는 음료에 따라 워터 소믈리에, 티 소믈리에 등 다양한 소믈리에들이 등장하고 있다. 스냅타임은 많은 차의 종류를 이해하고, 고객에게 어울리는 차를 추천해주는 이색직업 ‘티 소믈리에’로 재직 중인 이주현씨를 만났다. 우연히 마신 홍차 한…

[카드뉴스] 다가오는 연말, 분위기 깡패 와인바 어때?

점점 다가오는 연말, 특별한 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와인바는 어떨까? 와인이라 비쌀 것 같다는 편견은 NO NO~ 기자가 직접 가본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인 와인바 6곳. 함께 알아보자! ◇ Wendy and bread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웬디앤브레드는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와인바이다. 매장이 협소해 최대 2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며 예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