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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부동산 시장 안정·‘살자리’ 정책 보완 원해요”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1인 가구를 위한 주거 정책 이야기가 많지만 제대로 이뤄질지는 솔직히 의문이에요.” 서울에 사는 취업준비생 김형환(29‧남)씨는 이틀 앞으로 다가온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후보들에게 기대감이 높지 않다. 청년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서울시 청년정책들이 피부에 와 닿지 않아서다.…

“코로나 때문에…” 18세 새내기 유권자, 선거교육은 어디서 받나요

내달 15일 실시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50일도 남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처음으로 투표권을 갖게 된 A군(고3)은 고민이다. 어떻게 투표를 해야 하는 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학교에 찾아와 진행예정이던 선거교육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실상 무산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공직선거법…

유권자의 날 8돌…청년 투표율 어디까지 왔나?

유권자의 날이 오늘로 8돌을 맞았다. 이날은 선거의 중요성과 주권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012년 개정된 공직선거법 제6조 5항에 따라 만들어졌다. 관련 조항에 따르면 매년 5월 10일은 유권자의 날이며, 이날부터 1주일 동안을 ‘유권자 주간’으로 본다. 5월 10일을 유권자의 날로 정하게 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