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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미국도 하늘길 열렸다…미접종자도 갈수 있는 나라는?

코로나19이후 닫혔던 하늘 문이 활짝 열리고 있다. 미국이 내달 8일(현지시간)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국경을 전면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비필수적 여행객에 대한 육로 국경 폐쇄 조치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 이전 여행객은 물론이며 교민, 이민자들, 그리고 100%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팩트체크] 양배추·오이 먹으면 코로나 사망률 낮출 수 있을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지속되는 기간만큼 세계 각 국에서는 코로나19 질환, 치료 등 각종 코로나19와 관련한 각종 '설'(說) 등이 난무한다. 지난해 7월(현지시간) 장 부스케 프랑스 몽펠리에대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의학논문 사전발표 사이트…

“인테리어 소품 수집하다가 박물관 관장까지 됐네요”

“처음에는 단순히 커피 그라인더를 거실에 하나 두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처럼 박물관이라는 공간을 마련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죠.” 서울 중구 동국대 인근에 있는 커피 그라인더 박물관 ‘말베르크’. 말베르크(Malwerk)는 독일어로 ‘분쇄추’라는 뜻이다. 지난해 5월 개관한 말베르크는 단어의 뜻처럼…

[밑줄 쫙!] “이 정도 일줄이야”…코로나19 악몽에 코스피 ‘폭락’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끝나지 않는 코로나19의 악몽…코스피 '폭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밑줄 쫙!] 잔혹한 소년범, 사탄도 울고 갑니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사탄도 울고갈 10대 폭행 어디까지 사탄도 울고 간다는 말. 최근 10대…

[밑줄 쫙!]조국 반대, 광화문에서 맞불…5일 다시 만나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이번엔 광화문이야 조국 구속 문재인 하야 개천절이던 3일…

[밑줄 쫙!]바르셀로나로 간 소녀상…’No재팬 Yes페인’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노재팬 예 스페인, 노재팬 예스 페인 “소녀상 빼세요! (‘왜’요?)…

중앙아시아에서 유럽까지? 100일 여행기

아프리카 여행을 마치고, 배낭여행에 재미를 붙였다. 다음 여행지를 찾아보던 중에 중앙아시아가 눈에 들어왔다.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분명 이름은 들어봤는데 이름 말고 아는 게 하나도 없는 곳이었다. 주변에도 중앙아시아에 가봤다는 사람도 없고, 인터넷에 정보도 별로 없었다. 구글에 검색된 사진을 보니 때묻지…

[밑줄 쫙!]동성애자 증오 범죄…올 여름 더위도 ‘활활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진짜 ‘떠나야 할 사람’은 영국에서 발생한 동성애자 증오 범죄. ‘무서운 10대’는 전 세계적인…

인기 유튜버도 당했다…꿈의 여행지 유럽 갔더니 인종차별?

"스페인 한 식당에서 인종차별 당해...", "유럽 생활 중 겪은 차별 토로하기도"  유명 유튜버 영알남은 지난 2일 "한국인들이 많이 당하는 인종차별, 제가 당했습니다" 라는 영상을 올려 180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알남은 "맥주 2잔을 스페인 마드리드 식당에서 음식을…

사연을 넘기다…세종로는 왜 걷고 싶은 거리가 아닐까

유럽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고풍스런 거리의 노천카페를 즐기는 것이 아닐까요? 걷는 것이 매력적인 유럽과 달리 우리나라는 걷고 싶은 거리가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책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의 저자는 거리의 코너 개수, 상점의 출입구가 많을 수록 걷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