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입사

‘인턴 또 인턴’ … ‘만년 인턴’ 언제 벗어날까요?

토익  975점, 오픽 AL·, JLPT  2급, 한국사 1급, KBS 한국어 자격증2-, 공모전 1회 수상, 인턴 2회 정규직 입사자 스펙이 아니다. '인턴' 스펙이다.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이모(남·28세)씨는 올해 상반기에만 두번째 인턴십을 거치고 있다. 이씨는 "기업들의 경영난에 따른 채용규모 축소는 이해하지만 '남의 중병이 제 고뿔만 못하다'는 말처럼 정규직으로 입사하는 게 정말 '낙타가 바늘 귀에…

코로나19 사태 속 신입사원의 업무는 “적응, 또 적응”

“입사 후 얼마 안 돼 재택근무를 시작했어요. 일을 익혀야 하는 시점에, 재택근무로 일을 배우려 하니 어려운 점이 많더라고요. 선배에게 일일이 메신저로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적응에 시간이 걸렸어요. 코로나 19가 장기화하며 최근 정상 근무로 전환됐는데, 재택근무와는 업무 분위기가 달라 다시 적응 중이에요.” 국내 IT(정보기술) 기업에 다니는 A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세로 첫…

[퇴사가 희망이다]2030 “갑질 문화 지겨워…철밥통 안 하면 그만”

 '호모스펙타쿠스'(자격증·학점 등 스펙에 매달리는 취업준비생), '고시오패스'(고시생+사이코패스) 고용절벽 속 취업난을 겪는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비유하며 생겨난 신조어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취업률 증가폭, 약 20년 만의 최다 실업자 행진을 겪고 있다. 문제는 이같은 고용 현실 속 어렵게 취업에 성공해도 얼마 지나지 않아 퇴사를 선택하는 등 회사에 등을…

지방 유학생 주거난 해결사 ‘향토학사’

낮은 기숙사비에 치안 문제까지 해결, 취업 상담까지 ‘일석삼조’ 지역민이면 입사 조건 까다롭지 않아…지자체 학사 건립 잇달아 지방에서 서울로 유학 온 대학생에게 주거 문제는 언제나 골칫거리다. 조금 더 싸고 좋은 방을 구하려는 학생들의 경쟁은 해가 갈수록 더 치열해진다. 지자체가 운영하고 있는 ‘향토학사’가 인기다. '지역 학숙'으로도 불리는 향토학사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학숙부터 최근 개관한…

호텔신라…’두드려라 그럼 열릴 것이다’

‘서비스’ 호텔신라가 추구하는 기본적인 인재상이다. 호텔리어를 꿈꾸는 청년들에게도 서비스 지향적인 태도와 생각은 갖춰야할 덕목이다. 호텔신라는 어떤 환경이든 ‘변화’를 즐길 줄 아는 미래지향적인 차세대 호텔리어를 선호한다. 지난 5월 '캠퍼스 잡앤조이'에서 대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하고 싶은 기업’에 호텔·레저 부문 1위로 ‘호텔신라(49.5%)’가 뽑혔다. 2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