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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바르셀로나로 간 소녀상…’No재팬 Yes페인’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노재팬 예 스페인, 노재팬 예스 페인 “소녀상 빼세요! (‘왜’요?)…

[밑줄 쫙!]전시 중단된 평화의 소녀상…자유롭지 못한 ‘자유’ 국가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자유롭지 못한 ‘자유’ 국가 소녀상 빼세요! (‘왜’요?) 위험하니까 그냥 빼세요! ◆…

[밑줄 쫙!]군용기 침범부터 올림픽 지도까지…‘눈치’ 쏙 빠진 일본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눈치코치 한국 방공식별구역(KADIZ)에 등장한 중국, 러시아 군용기! 온종일 떠들썩했죠. 이…

편의점에 40분 머물렀다고 나가라 해… 고객 민폐vs직원 잘못?

"느긋하게 돌면서 물건 고르는 것 좋아해서 40분 동안 있긴 했는데... 편의점 알바생에게 나가달라고 요청받았다..." 지난 25일 한 포털 사이트에 편의점에서 쫓겨났다는 하소연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게시되자마자 인기글로 올라갔고 현재 4만 5000여명이 조회했다. 다른  커뮤니티로까지…

[밑줄 쫙!]‘방탄’ 팬미팅이 불러온 암표 논란…당신은 누구십니까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당신은 누구십니까 ♪ 지난 주말 부산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팬미팅! 세계적인 스타답게…

학교 내 레깅스 착용 논란…’민망해 보기 불편’VS’개인의 자유’

지난 13일 모 대학 커뮤니티에 “딱 붙는 레깅스 학교에서 입는 게 좀 그래?”라는 글이 올라와 학생들 간 논쟁이 일어났다. 레깅스를 입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는 입장과 민망한 복장인 것은 사실이니 학교에서는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이 팽팽히 대립했다. 이와 같이 2030세대를 중심으로 ‘레깅스 논쟁’이 일어나고…

밖으로 나온 성인용품점…‘19금 놀이터’로 변신

‘신세계’ 등 대기업도 시장 진출…2030커플 방문 점차 늘어 ‘2년 후 전 세계 시장 58조라는데’…관련 통계조차 없는 韓 ‘붉은 간판과 암막’ 성인용품점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이런 성인용품점이 확 바뀌었다. 마치 인테리어 소품점처럼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밝은 인테리어는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스냅한컷…미니스커트

△몸매에 자신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숨겨진 각선미를 드러내고 싶은 욕망을 품고 있죠. 이러한 여성의 욕망 표출구로 탄생한 미니스커트는 영국의 의상 디자이너 매리 퀀트(Marry Quant) 여사의 발명품입니다. 퀸트는 1963년 긴 다리와 히프를 강조해 여성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려는 아이디어로 미니스커트를 창안했죠.…

스냅한컷…청개구리 심보

△늘 반대로 행동했던 청개구리 이야기 다들 아시죠. 이 이야기 때문인지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을 ‘청개구리 심보’라고 표현하는데요. △사람들은 왜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걸까요. 사진 속 주차금지 표시 밑에 세워져 있는 자전거. 점심시간에 ‘모두가 짜장면으로 통일합시다’라고 하면 왠지 누군가는 짬뽕…

“사진으로 강인한 여성 전달하고 싶어”

페미니즘 예술가 이나연씨 “사진 통해 여성 억압을 표현” “페미니즘 접하며 새로운 인생…작품활동으로 의지 전달” “누드사진은 가부장적 사회 억압으로부터 해방을 의미해” “억압트라우마 겪는 사람에게 극복과 희망 메시지 주고파” “X팔리니까 그만 해라.” 주한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한 여성이…

시선바뀌는타투…②“제 그림으로 유기동물 지원하고파”

6년 차 반려동물 타투이스트 지란씨 동물병원 수의테크니션에서 타투이스트로 인생 2막 펼쳐 “처음에는 강한 편견…일본 여행 후 타투에 매료돼” “타투이스트의 길, 쉽지 않아요”…현실의 벽 높아 달라진 사회인식만큼이나 조금은 특별한 타투로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타투이스트가 있다. 기존의 타투뿐만 아니라…

“노브라 개인 자유라며?”…부정적 시선 ‘여전’

“다른 사람은 돼도 내 가족·여친은 안돼” 여성 몸에 대한 가부장적 시각 남아 있어 지난해 페미니스트로 알려진 배우 엠마 왓슨이 가슴 일부를 노출한 화보로 여성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그의 화보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은 “페미니스트가 여성인 자신의 가슴을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며 비판했다. 이에 엠마 왓슨은…

“청년들 하고 싶은 거 다해!”

서울시는 청년들에게 독특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 ‘무중력지대’다. 무중력지대는 스펙, 취업, 승진 등 청년들을 짓누르는 사회의 중력으로부터 벗어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함께 모여 수다를 떨거나 토론을 해도 좋다. 어떤 활동이라도 상관없다.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무중력지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