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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죽음 통해 삶을 본다’..영정사진 찍는 2030

영정사진을 찍는 2030들이 늘고 있다. 이제 막 성인이 된 스무살부터 30대 후반까지 한창 치열하게 앞만보고 달릴 그들이 죽음 앞둔 이들에게나 걸맞아 보이는 영정사진을 찍는 것이다. 얼마 전 예능 프로그램인 ‘요즘 애들’에서 20대 랩퍼 김하온도 영정사진 찍기에 도전했다. 이 때 남긴 그의 유서는 다른 젊은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나 이제 왔던 것처럼 돌아가며 발걸음엔 망설임이 없다. 다음 생엔 울창한…

‘유서’ 쓰고 ‘영정사진’ 찍고…20대 ‘붐’ 까닭은

20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젊은 모습의 영정사진. '죽음'이라는 생의 마지막 순간을 생각하며 자신에게 보낼 메시지를 적어봅니다. “지금 눈 뜨고 있는 그 순간을 최대한 즐기세요” “나는 지금에서야 솔직해졌네요” “잘 놀다 갑니다”  (출처=Memory For You/젊은 날의 초상 영정사진을 촬영 전 작성한 유서) 살아 있을 땐 몰랐던 나의 가치, 무심코…

사연을 넘기다…’전쟁 영웅’ 토르가 농사의 신?

우리가 영화 ‘토르’를 통해 알고 있듯 토르는 천둥의 신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날씨와 관계가 깊은 농사의 신입니다. 책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 1’의 저자는 토르가 농사의 신, 토르의 아버지 오딘이 전쟁의 신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농사를 짓기는커녕 망치로 거인들을 때려잡던 토르가 왜 농사의 신이라는 걸까요? 옛날 북유럽 사람들에게 농사짓기는 거의 전쟁과도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