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문신 있으면 경찰될 수 없어요” 이지민 2020년 1월 17일 경찰공무원 준비생 김수빈(28,가명)씨는 최근 오른쪽 등 위의 조그만 타투(문신)를 제거했다. 그는 “병원에 다니는데 작은 크기의 문신인데도 생각보다 잘 지워지지 않아서 여러 번에 걸쳐 제거했다”며 “가격도 비싸고 시술받을 때도 너무 아팠는데 시술 후에도 깔끔하게 지워지지 않아 고민”이라고 호소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