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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텀블러 이용하고 싶은데… MZ도 ‘키오스크’ 불편하다

“키오스크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텀블러에 담아 달라고 요청하니까, 알바생이 실수로 플라스틱 컵에 담아 줬어요. 텀블러를 사용하겠다고 하니 그 자리에서 음료를 옮겨 담고 컵은 버리더라고요. 이게 맞는 건가요?” (이정현(가명)·25·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텀블러를 사용하는…

“가짜 친환경은 극혐” MZ세대가 스타벅스를 찾는 이유

빨대가 필요 없는 컵 뚜껑,  일회용 컵 없는 매장… 커피 한잔을 마셔도 친환경인지를 따지는 세대가 MZ세대다. 가격이 비싸도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는 '가치소비'가 MZ세대들 사이에서 새로운 소비 패턴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성장관리 앱 '그로우'에서 MZ세대 92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치소비'와 관련된…

미니멀라이프가 되레 과소비 조장한다고?

최근 몇 년새 '미니멀라이프(삶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 갖추고 사는 것)'가 유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자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비단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미니멀 라이프는 생활 전반에서…

[밑줄 쫙!]한국에서만 납 텀블러 왜?…복장 터지는 복장 논쟁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복장 터지는 복장 논쟁 정치인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의회에 출근한다면 어떨까요? 이 논쟁 때문에…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1주일이 가능할까?

지난 4월1일부터 대형마트와 백화점, 슈퍼마켓 등지에서는 일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사용하다 적발되면 300~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개정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때문이다. 같은 법은 지난해 8월부터 많은 커피전문점이 테이크아웃 고객에게만 일회용…

전국은 지금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붐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움직임이 여수해수청, 여수광양항만공사, 석유관리원 등 공공기관들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움직임이 일고 있다. 부산시장, 안양시장, 아산시장, 진주시의회 의장 등 지자체장도 참여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제주패스와 ‘No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