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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와와109를 기억해주는 독자들께 보답하고 싶었어요”

2000년대 초반 전국 초·중등생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잡지가 있었다. 형형색색의 조립식 편지지와 캐릭터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와와109'(와와)가 그 주인공. 2010년까지 초·중등생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던 와와는 소비시장의 변화와 판매부수 감소를 이기지 못하고 조용히 폐간했다. 과거 2000년대 초중반…

[인터뷰]”건강한 한끼 원한다면 후무스 어때요?”

최근 건강한 라이프를 꿈꾸는 이들 사이에서 '후무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 출시된 ‘그릭후무스’가 목표 금액의 약 4000%를 달성했다. 이틀 만에 약 2300여 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름조차 낯선 음식 ‘후무스’에 왜 사람들은 열띤 반응을 보인 것일까.…

[인터뷰] “청년·청소년 위한 환경운동 만들어 나가요”

"청년들이 사회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기면 좋겠어요" 홍다경 지지배 대표는 “청년들이 창의적인 사회운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입을 열었다. 홍 대표는 지난 2017년 12월부터 청년 동아리 ‘지지배’를 운영 해왔다. 지지배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배움이 있는 곳’의 약어로, 청년…

투자자는 ‘봉’?…보호장치 없는 크라우드펀딩

지난 4월 금융위원회는 일반 소액투자자의 연간 크라우드펀딩 투자 한도를 기존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늘렸다.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창구를 확대하고 투자자에게 투자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의도다. 반면 크라우드펀딩 투자자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는 여전히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