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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여가부 폐지론 청년들도 갈렸다…”혈세 낭비” Vs “대안 부재”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불지핀 '여성가족부 폐지'를 둘러싼 논쟁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은 어떨까.  공방의 불씨는 청년들 사이로도 옮겨붙은 모양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12일 발표한 여가부 폐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찬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한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는 TBS 의뢰로 지난 9~10일…

여성정책 미흡한 여가부.. 존폐론 언제까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지난 17일 ‘일본군 위안부’ 모독 광고 의혹 등으로 논란을 빚은 유니클로를 가족 친화 기업으로 인증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우리 역사의 가장 아픈 부분 중 하나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광고 소재로 삼은 기업을 여성의 권익향상을 도모해야 할 여가부가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했기 때문. 여가부의…

[밑줄 쫙!] ‘보수정당 헤쳐 모여!’ 보수 야당 다시 합체?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보수통합 '손에 손' 잡을까? 신생 보수정당인 새로운보수당(이하 새보수당)과 자유한국당이 13일…

20대 88%, “소년법 형량 부족하다”

악질 소년범죄가 늘어나면서 소년법 형량이 약하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2018년 여성가족부 ‘청소년통계’를 보면 18세 이하 소년범죄 문제를 실감할 수 있다. 이들 중 공갈·폭행·상해 등 폭력 범죄 비율이 2015년 24.6%에서 2017년 28.9%로 증가했다. 하지만 소년법상 이들이…

[밑줄 쫙!]온라인게임 결제한도 폐지…“이제 숨 좀 쉬겠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휴! 이제 숨 좀 쉬겠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게임 질병 코드를 의결해 그야말로 ‘숨 쉴…

[밑줄 쫙!]미뤄진 사형제 폐지…“시간을 조금 더 주세요!”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시간을 조금 더 주세요! 선거철이 다가오면 항상 논란의 중심에 섰던 사형제도. 사형제를…

하루 일당 1만원..’폐지수거’로 밥도 먹기 힘들어요

“사장님, 박스 이만큼이면 얼마 받아요?” “3kg 조금 넘었네. 300원” 지난 1일 서울 중구 서대문역 인근을 몇 시간가량 돌면서 수거한 폐지는 3kg 남짓이었다. 가격은 300원. 손에 끼고 있는 700원짜리 목장갑만도 못한 금액이었다. 밥값이라도 벌려면 동네를 몇 번은 더 돌아야 했다. 함께…

“동물원 폐지는 절대 안 돼”

동물원 존폐 논란 속…사육사 “멸종위기동물 등 보존 활동” “야생성 잃어버린 동물들…자연으로 보내도 살기 어려워” 동물복지 위해 사육사 처우개선 시급…관람문화 바뀌어야 지난달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퓨마가 44시간여 만에 사살되면서 청와대에 “동물원을 폐지해주세요”라는 청원의 글이 올라왔다. 글이…

위수지역존치논란…②’자율권 확보 vs 국가안보’ 견해차 팽팽

위수령 폐지와 더불어 위수 지역도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위수 지역이란 ‘외박·외출을 허용하는 지역’이라는 의미로 많이 쓰인다. 보통 부대에서 1~2시간 내에 도착할 수 있는 지역으로 비상시 출타 인원을 신속하게 소집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정했다. 올해 초 확산한 위수 지역 폐지는…

병역특례논란…①갈등 격화 20대 ‘형평성 위배 vs 국위선양’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야구·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병역특례 혜택을 두고 논란이 일파만파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국가대표 선수들은 병역특례를 받으면서 경제적 이익도 거두는데 반해 방탄소년단과 같은 대중예술 종사자는 병역특례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데 형평성 문제까지 일고 있다. 더 나아가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