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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치킨=한식?’…어떻게 K-푸드 대표가 됐나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불지핀 '치킨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외국인이 선호하는 한식 1위를 '치킨'이 차지하자 황 씨는 "시민 여러분은 자랑스러운가"라며 되묻기도 했다. 미국식 닭튀김에서 유래한 '치킨'이 진정 '한식'인지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김치·비빔밥 등 전통적 의미의 한식을 제치고 치킨은…

‘수입산 명절’? MZ세대가 코로나 뚫고 핼러윈 찾은 이유

지난달 31일 '핼러윈데이'에 이태원·홍대 등 번화가에 몰린 인파가 논란이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산인해를 이뤄 방역 우려를 키웠기 때문이다.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지침이 적용되기도 전이라 더욱 빈축을 샀다. 이어 '수입산 명절'에 왜 저토록 열광하냐는 비판이 뒤따랐다. 전통명절인 설·추석에는…

생후 19일된 망아지도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왕산 인근 국립공원 앞에서 운영 중인 꽃마차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동물 학대 논란이 일었다. SNS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당나귀 꽃마차’ 체험 요금표와 함께 말과 당나귀 3마리가 묶여있다. 그중 작은 안내판에는 ‘애기말’이란 글과 함께 나이가 불과 생후 19일이란 설명이 써 있다.…

[팩트체크] 김경수 “해외 선진국은 중앙정부가 메가시티를 주도했다”

지난달 23일 김경수 경남 도지사는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를 통해 "광역단위 행정을 위해서는 기존 지방 정부 예산만으로는 불가능하다"며 "정부의 특별한 지원이 필요하다. 이는 우리만 그런 것이 아니고 해외만 보더라도 비슷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해외 선진국들 보면 영국 같은 경우가…

[카드뉴스] 한국에서 해외감성 찾기!

방학 혹은 겨울 휴가만을 고대하며 비행기 티켓을 끊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여행을 취소한 속상한 분들을 위해 스냅타임이 준비했어요. 국내지만 해외 감성이 낭낭한 국내 핫플레이스들 총 집합! 우리 해외여행도 취소됐는데 분위기나 내볼까요~? ◇ 일본 느낌 ‘온천집’ 온천집은…

‘1년 동안 고생했어’…직장인 파고든 ‘케렌시아’

‘1인 해외여행상품’ 수요 5년전보다 42%증가 70만원 초고가 호텔 패키지·홈캠핑 등도 인기 직장인 박모(32)씨는 이번 연말에 큰 맘을 먹고 약 50만원의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받을 예정이다. 박씨는 “올 한해 회사에 일이 몰려 정말 바빴다”며 “1년 동안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자 투자”고…

한류 타고 ‘K 타투’ 훨훨…국내 현실은 ‘암울’

실력 인정받아 해외에서 공동작업 의뢰 러브콜 정교함과 재능을 갖춘 타투이스트 2만명 ‘시대’ “예술로 인정받았으면”…합법화로 체계적 관리 스냅타임은 지난달 21일 ‘시선바뀌는타투’ 기획시리즈를 연재하면서 한국의 타투 시장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우리 사회에서 타투를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외국서 더 ‘핫’ 한 한국인 베스트 6!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한국인이 있다고??! 애국심 뿜뿜~!!! 외국에서 더 핫한 한국인 6명을 뽑아봤다. 1. Dj 예지 애플 광고로 국내에서 입소문이 난 한국계 미국인 'DJ 예지' 그녀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일렉트로니카 DJ로, 영국…

꼰대 사용설명서 – “휴가 편하게 써요”

#상사부터 선배까지 휴가 다 써야 내 차례 올해 9일의 여름휴가를 떠나는 김혜리(31·여)씨는 지금의 직장으로 옮긴 후에야 휴가다운 휴가를 떠난다. 이전 회사에서 김씨는 9일은커녕 법정 휴가도 제대로 못 썼다. 회사에 입사한 첫해 그는 "'휴가 편하게 쓰라'는 말을 듣고 휴가 결재를 받으려고 했다.…

유학생, 부럽니? ‘등골브레이커’의 슬픔

20대 중 해외 유학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데다 돌아와 취업할 때는 최고의 스펙 중 하나까지 쌓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유학생들은 국내 20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기도 한다. 그러나 유학생들도 나름의 고충이 크다. 부푼 꿈을 안고 유학을 시작했으나 고액의 학자금과 생활비로…

한국식 최저임금제 전 세계에 없다?

지역·업종별 차등 없는 최저임금제 도입한 곳은 한국뿐? 최근 국회 상임위인 환경노동위원회가 시끌벅적했습니다. 바로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놓고 여야 의원들 간 합의점을 찾는 데 진통을 겪었기 때문이죠. 이 와중에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주장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용구 한국당…

건설사는 다 딱딱하다? GS건설은 다르다!

건설회사에 대한 생각을 말해주세요! - 공사하고, 건물 짓는 일하는 곳. - 건설이면 힘쓰는 일이 많을 테니까 남자 직원들이 대다수일 것 같은데. - 아저씨 회사?(웃음) 딱딱한 분위기일 것 같아요. - 무겁고 칙칙할 것 같은데요 뭔가. 2030세대에게 건설사에 대한 이미지를 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