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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튜브,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박정일 대표는 과거 아이돌 걸그룹을 발굴·육성하는 등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는 꽤 유명인사였다.  8년간의 연예계 사업을 통해 돈도 많이 벌었다. 하지만 걸그룹의 중국 진출을 도모하던 중 큰 실패를 경험해 한 마디로 쪽박을 차게 됐다. 박 대표는 쪽박을 차면서도 배운 점이 하나 있다. 중국 왕홍 프로젝트(걸그룹의…

유튜브 열풍.. 전문학원 이어 대학 학과 개설까지

‘유튜버(크리에이터)나 해볼까?’ 유튜브 활동을 통해 소위 대박 사례가 많이 나오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유튜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유튜버 양성을 위한 전문사설학원뿐만 아니라 대학 내에 유튜버 관련 과목과 관련학과까지 개설되고 있다. 대구 중앙로에는 유튜버 양성 전문학원인 '유튜버…

중대발표라더니 광고? ‘주목 경제’ 노리는 과도 마케팅 논란

“중대발표다, 대국민사과다,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려고 과도하게 낚시성 광고들을 뿌려서 어떤 정보가 진짜인지 정말 어지러워요. 심지어 요즘 개인 방송에서는 폭력적인 모습이나 혐오표현들도 규제 없이 내보내고 광고하기도 하더라고요” 지난 15일 제주항공은 카카오톡을 통해 다수의 고객에게 “지금 ‘제주항공…

“삶에 즐거움을 더하다”…마술로 추억 선물하는 크리에이터

“세계적인 마술사보다는 사람들을 마술계로 많이 유입할 수 있는 통로 같은 마술사가 되고 싶어요” 누구나 학창시절 한번은 데이비드 카퍼필드나 이은결, 최현우 등 유명 마술사들을 보며 간단한 마술을 연습했던 추억이 있을 것이다. 낯선 사람들과 있어도 한 번 보여주면 딱딱했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변하게 하는 것이…

여캠·벗방 등…’선정성 늪’에 빠진 인터넷 방송

음란성 방송은 물론 교도소 방송까지 자극적 소재 일색 “방송에서 관심 받고 살아남기 위해 불가피하게 선택” 음란·폭력·혐오 등 소재 점점 늘어…징계 역대 최고치 “아프리카 TV에서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해야 이 안에서 관심을 받을 수 있어요. 저도 섹시콘셉트를 해봤지만 변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