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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는 극장에서?…’워치파티’로 수다 떨며 영화본다

직장인 류현지(25)씨는 퇴근 후  추리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본다.  류씨는 "함께 얘기하며 보면 더욱 재미있기 때문에 함께 시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 재유행으로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의 사적 모임이 금지된 상황에서 다른 이들과 한 곳에 모여 시청하는 것은 아니다. 류씨는…

“짧게 나눠 이용하는 게 똑똑한 구독경제 활용법”

소희윤(25·여) 씨는 최근 고민에 빠졌다. 월트디즈니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가 올해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 때문이다. 이미 네 개의 영상 플랫폼을 구독 중인 소씨는 보고 싶은 콘텐츠가 다른 플랫폼에 있을 때마다 망설이게 된다. 늘어나는 구독료로 경제적 부담을 느껴서다. 소씨는…

“스마트폰 없어도 생각보다 안 심심해요!”

안녕하세요. 스냅타임 김연서 인턴기자입니다! 여러분은 ‘디지털 디톡스’를 아시나요? 디지털 중독에 빠진 현대인들의 심신 치유를 위해 디지털 기기의 사용을 중단하고 휴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기기의 사용은 줄이고 그 외에 활동은 늘리는 것이죠.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을…

요동치는 OTT 시장, 넷플릭스의 히든카드는?

“너 요즘 넷플릭스 뭐 봐?” 넷플릭스를 모르면 ‘아싸(아웃사이더의 줄임말)’가 될 정도다. 넷플릭스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의 문화생활로 통한다. 한 달에 약 7만여 개의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요즘 OTT(Over The Top: 인터넷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밑줄 쫙!] 노딜 브렉시트, 무슨 이유(EU)가 필요해!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노 딜’? 어딜! 영국 하원: “잠깐, 어딜 그냥 나가려고”…

[유튜브 이대로 좋은가]①”조회수가 곧 돈”

유튜브 크리에이터 전성시대다. 최근 키즈 유튜브 채널 보람튜브 주인공 보람(6) 양의 가족 회사가 강남에 95억 원대 빌딩을 매입했다는 소식에 유튜브 시장과 크리에이터 문제가 또 다시 화두에 올랐다. 유명 유튜버들이 자신들의 수익을 공개하면서 크리에이터의 수익에 대한 논란도 이어졌다. 적게는 몇백만원에서…

“소액이라 구제도 애매”…넷플릭스 ‘아이디 공유 사기’ 기승

넷플릭스는 이미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주요 소비층인 2030세대에게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에 따르면, 넷플릭스 유료 이용자는 3월 기준 150만 명을 돌파했다. 그 중 2030 넷플릭스 유료사용자는 전체의 67%를 차지했다. 이용자 수는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이에…

[팩트체크]영화 ‘연평해전’ 유튜브 시청, 정부가 막은 것?

지난 27일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등의 웹사이트에서 김학순 감독의 영화 '연평해전'을 유튜브로 시청할 수 없다는 글이 게재됐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금액을 지불하면 시청할 수 있었던 영화가 갑자기 '국가 제한 콘텐츠'로 전환됐다는 얘기다. 네티즌들은 "VPN 서비스로 IP를 우회해 미국에서 접속해보니 영화가…